STUDENTS & TEACHERS, GROW TOGETHER
학생과 선생이 함께 이해하고, 함께 성장하는 영어교육
함께가자, 우직하게,
네가 꽃피울 때까지
입시의 최상위권을 오래 지도하며 확인한 것이 있습니다. 결국 실력을 가르는 것은 기술이 아니라, 독서로 다져진 언어의 뿌리였습니다. SEMTREE의 9년이 그것을 증명합니다.
아이 한 명 한 명의 방향을 세심하게 이끄는 선생님의 전문성입니다.
정독과 다독의 조화로, 어떤 변화에도 흔들리지 않는 문해력의 뿌리를 내립니다.
학생과 선생님이 동반자로서 서로를 성장시키며 함께 숲을 이뤄가는 상생의 가치입니다.
한 그루의 나무가 자라는 과정을 따라갑니다. 듣기 노출이라는 뿌리에서 시작해, 원서 다독으로 그릇을 키우고, 정독과 어휘로 가지를 다듬으며, 온라인 마스터로 잎을 채웁니다. 그리고 때가 되면, 자연스럽게 열매가 맺힙니다.
Roots
뿌리 · 듣기 노출 — 모든 읽기는 충분한 듣기 위에 자랍니다. 듣지 못한 언어는 어떤 책으로도 자라지 않습니다.
Trunk
줄기 · 원서 다독 — 그릇이 커야 문법도 어휘도 담을 수 있습니다. 클래스 수업과 도서관 프로그램으로 큰 나무를 먼저 키웁니다.
Branches
가지 · 정독 & 샤프닝 — WonderSkills, Reading Explorer, Vocabulary Workshop, The Story of the World로 시험장에서 통하는 정확함을 만듭니다.
Leaves
잎 · 온라인 마스터 — 학원 자체 개발 8가지 디지털 학습 도구로 개별 약점을 채웁니다.
Fruits
열매 · 중등 트랙 — 초6 중반부터 문법·어휘가 체계화되고, 자체 개발 SEM 구문분석기로 1:1 데이터 피드백이 시작됩니다.
언어는 주입하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이해하고 즐길 때 습득됩니다.
UC Berkeley에서 시작된 Krashen 교수님의 이론에 대한 확신은 저를 USC로 이끌었습니다. 그 가르침을 한국 학생들에게 옮겨오는 공간 — 그것이 리딩트리 영어도서관입니다.
아이들이 스스로 책을 고르고 다독하며 읽기의 즐거움을 깨닫는 공간입니다. 강요된 독후감은 없습니다 — 대신 충분한 시간, 충분한 책, 충분한 몰입이 있습니다.
그림책, 청소년 소설, 고전, 비문학 원서까지 — 다양한 장르의 책을 마음껏 읽으며 자연스럽게 영어를 습득하고 문해력을 키웁니다.
초등학교부터 고등학교 수준까지 자신의 성장에 따라 찾아볼 수 있는 컬렉션. 읽기 수준과 관심사에 맞춘 도서 추천으로 실패 없는 독서 경험을 제공합니다.
선생님의 역할은 평가자가 아니라 안내자입니다. 한 권을 덮을 때, 다음에 손에 잡을 책을 함께 찾고, 읽은 내용을 내 것으로 만드는 방법을 곁에서 안내합니다.
단어 하나가 아니라 이야기 전체가 먼저 뇌에 자리 잡습니다.
즐거움 위에 정확함을 더하는 단계입니다.
읽은 내용을 글로 써내며 1:1 첨삭이 함께합니다.
※ 학생 전용 · 로그인 후 이용 가능합니다.